업종별 활용 · 교육·학원
수업이 많아질수록 강사비와 수강료가 섞입니다. 일정에서 출발해 정산까지 이어 둡니다.
이달의 일정
개강·특강·납부일·급여일을 함께 보면 그달 현금 흐름이 그려집니다.
한 기수의 흐름
기수마다 같은 순서로 돌기 때문에 다음 기수 준비가 쉬워집니다.
수강생을 거래처로 등록하고 수강료를 청구합니다.
수업을 반복 일정으로 만들고 강사를 배정합니다.
강사 근무 기록이 급여·강사비 계산으로 이어집니다.
정규 강사는 급여로, 외부 강사는 지급으로 처리합니다.
기수별 남는 돈을 보고 다음 과정을 정합니다.
매달 점검
자주 겪는 문제
“수강료 미납을 늦게 압니다”
미수금으로 보입니다
납부일이 지난 수강생이 목록에 남아 연락할 곳이 분명해집니다.
“강사비 계산에 시간이 걸립니다”
근무 기록에서 계산합니다
수업 배정과 근태가 쌓여 강사비 근거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과정별 수익을 모릅니다”
기수별로 계산합니다
수강료와 직접비를 과정에 달면 남는 돈이 과정별로 나옵니다.
쓰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