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 스마트스토어·쿠팡
채널마다 엑셀을 맞추지 않습니다. 가져온 주문이 출고·재고·전표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하루 흐름
시간마다 할 일과 쓰는 메뉴가 정해져 있습니다.
채널 주문을 한 번에 수집합니다.
묶음 배송과 부분 출고를 처리합니다.
품절 임박 품목을 발주로 넘깁니다.
전표 없는 판매를 묶어 정리합니다.
남는 돈
판매가에서 원가·수수료·배송비를 빼는 계산을 채널마다 자동으로 합니다.
오늘 점검
자주 겪는 문제
“채널마다 엑셀이 다릅니다”
한 곳에 모아 처리합니다
주문을 가져오면 채널이 달라도 같은 목록에서 출고까지 이어집니다.
“품절 클레임이 잦습니다”
재고를 한 벌로 관리합니다
어느 채널에서 팔려도 같은 재고에서 빠지므로 과판매가 줄어듭니다.
“수수료까지 계산하면 남는 게 없습니다”
채널별 이익을 봅니다
수수료와 배송비를 뺀 이익률을 채널·품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쓰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