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 컨설팅
월 정액과 프로젝트가 섞입니다. 계약 형태별로 청구 시점을 정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한 건의 여정
정액이든 단건이든 청구 시점을 계약에 적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요청을 프로젝트로 만들고 범위와 기간을 적습니다.
전자계약으로 서명받고 회차와 정액 청구일을 정합니다.
일정과 자료 요청을 카드로 관리합니다.
중간·최종 보고와 실행 과제를 남깁니다.
정액과 회차를 각각 청구하고 입금과 맞춥니다.
계약별
투입 시간을 붙여 두면 계약 형태별로 남는 돈이 비교됩니다.
| 계약 | 형태 | 월 매출 | 투입 시간 | 시간당 |
|---|---|---|---|---|
| 든든상회 경영 자문 | 정액 | ₩1,500,000 | 18시간 | ₩83,000 |
| 미래테크 조직 진단 | 단건 | ₩18,000,000 | 160시간 | ₩112,500 |
| 온샘 프로세스 개선 | 단건 | ₩9,600,000 | 120시간 | ₩80,000 |
| 한빛 교육 과정 | 정액 | ₩2,400,000 | 16시간 | ₩150,000 |
시간당 금액으로 보면 어떤 일을 더 받을지 판단이 쉬워집니다.
매월 점검
자주 겪는 문제
“정액 청구를 잊습니다”
매월 할 일로 올라옵니다
계약에 청구일을 적어 두면 그날 할 일로 나옵니다.
“투입이 많았는지 감으로 압니다”
시간당 금액으로 봅니다
근태·업무 기록을 건에 붙이면 시간당 얼마인지 계산됩니다.
“자료가 개인 메일에 흩어집니다”
프로젝트에 남깁니다
인터뷰 자료와 보고서를 건에 붙여 두면 다음 계약에도 씁니다.
쓰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