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 광고·마케팅 대행
광고주별로 소재 일정과 집행비, 대행 수수료가 섞입니다. 캠페인을 프로젝트로 두면 정리됩니다.
한 캠페인의 여정
광고주에게 설명할 자료가 진행하면서 저절로 쌓이게 둡니다.
월 집행 규모와 수수료율을 계약으로 남깁니다.
소재별 담당과 마감을 카드로 관리합니다.
채널별 집행 내역을 기록하고 비용을 매입으로 답니다.
집행비와 수수료를 나눠 청구합니다.
보고 자료와 산출물을 보관함에 남겨 다음 제안에 씁니다.
광고주별
집행비는 통과 금액이고, 회사가 버는 것은 수수료와 제작비입니다. 나눠서 봅니다.
| 광고주 | 월 집행비 | 수수료 | 제작비 | 실제 매출 |
|---|---|---|---|---|
| 든든상회 | ₩8,000,000 | ₩1,200,000 | ₩1,800,000 | ₩3,000,000 |
| (주)미래테크 | ₩24,000,000 | ₩3,600,000 | ₩600,000 | ₩4,200,000 |
| 온샘디자인 | ₩4,000,000 | ₩600,000 | ₩2,400,000 | ₩3,000,000 |
| 한빛유통 | ₩28,000,000 | ₩4,200,000 | ₩0 | ₩4,200,000 |
집행비를 매출로 잡으면 회사가 실제로 버는 돈이 가려집니다.
매월 점검
자주 겪는 문제
“집행비까지 매출로 잡혀 있습니다”
수수료와 나눠 봅니다
집행비는 통과 금액으로, 수수료·제작비는 회사 매출로 나눠 계산합니다.
“소재 일정이 밀립니다”
담당·마감이 카드에 있습니다
보드와 캘린더로 밀린 소재가 먼저 보입니다.
“광고주 보고 자료를 매번 새로 만듭니다”
진행 기록이 자료가 됩니다
집행 내역과 산출물이 쌓여 보고서 작성이 빨라집니다.
쓰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