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 설비·전기
여러 현장에 인력이 흩어집니다. 출퇴근과 자재 반입이 남아야 기성과 급여가 맞습니다.
현장 비교
사람이 많이 들어간 현장이 어디인지 숫자로 봅니다.
계약 ₩74,000,000 · 인원 5명
계약 ₩36,000,000 · 인원 4명
계약 ₩18,500,000 · 인원 2명
한 현장의 여정
인력과 자재가 언제 들어갔는지 남으면 기성 근거가 됩니다.
현장을 만들고 공정과 기성 회차를 정합니다.
현장 인원의 출퇴근을 휴대폰으로 기록합니다.
자재 발주와 반입 일정을 캘린더에서 함께 봅니다.
공정률에 맞춰 회차를 청구합니다.
검수 결과와 사진을 보관합니다.
자주 겪는 문제
“누가 어느 현장에 갔는지 기억으로 압니다”
출퇴근이 현장별로 남습니다
근태 기록이 급여 계산과 현장 인건비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자재가 현장에 도착했는지 전화로 확인합니다”
반입 일정이 캘린더에
발주와 예정일이 남아 미입고 건이 먼저 보입니다.
“기성 근거 자료를 매번 만듭니다”
진행 기록이 근거가 됩니다
투입 인력·자재·사진이 현장에 쌓여 청구 자료로 바로 씁니다.
쓰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