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 개발·SI
개발은 일정이 늘어나면 바로 손해입니다. 단계별 산출물과 투입 시간을 프로젝트에 붙여 둡니다.
한 건의 여정
단계마다 산출물과 승인 기록이 남아야 추가 개발 협의가 쉽습니다.
제안 범위를 프로젝트로 옮기고 계약 회차를 정합니다.
요구사항과 화면 설계를 산출물로 등록하고 승인받습니다.
작업 항목별 담당과 진행률을 두고 주간으로 공유합니다.
UAT 항목과 결함을 카드로 관리해 재작업을 줄입니다.
이관 문서를 보관함에 남기고 잔금을 청구합니다.
건별 이익
근태에서 넘어온 투입 시간과 외주비를 더해 건별로 계산합니다.
| 프로젝트 | 계약 | 투입 시간 | 인건비 | 남는 돈 |
|---|---|---|---|---|
| 웹사이트 구축 | ₩24,300,000 | 640시간 | ₩13,400,000 | 28.5% |
| 관리자 고도화 | ₩9,800,000 | 280시간 | ₩5,900,000 | 26.8% |
| 유지보수 연간 | ₩12,000,000 | 320시간 | ₩6,700,000 | 31.2% |
| 긴급 대응 건 | ₩2,400,000 | 120시간 | ₩2,500,000 | −4.2% |
긴급 대응처럼 작아 보이는 일이 손해인 경우가 드러납니다.
매주 점검
자주 겪는 문제
“추가 요청이 계약 범위인지 다툽니다”
요청 이력이 남습니다
요구사항 승인과 추가 요청이 카드로 남아 근거가 분명해집니다.
“공수는 썼는데 남는지 모릅니다”
투입 시간을 돈으로 봅니다
근태 기록을 건에 연결하면 인건비가 붙어 건별 이익이 나옵니다.
“중도금을 늦게 청구합니다”
마일스톤에 맞춰 알려 줍니다
회차 조건을 적어 두면 시점이 됐을 때 할 일로 올라옵니다.
쓰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