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 소규모 제조
사람이 적은 공장일수록 장부가 밀립니다. 작업지시 한 번으로 자재가 빠지고 완제품이 들어오게 해 둡니다.
일하는 순서
다섯 단계마다 쓰는 메뉴가 정해져 있습니다. 순서대로만 하면 장부가 저절로 맞습니다.
상황별 사용법
사람이 적어 손이 가는 일부터 덜어 냅니다.
개당 원가
자재비는 입고 단가로 자동 계산되고, 노무비·경비는 품목 단위당 금액으로 한 번만 정해 둡니다.
자주 겪는 문제
“실사하면 장부와 늘 다릅니다”
차이 난 날짜와 원인을 찾아 줍니다
입·출고와 생산이 한 줄로 기록되어, 수량이 어긋난 시점의 전표를 바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견적을 감으로 냅니다”
개당 원가를 보고 값을 정합니다
자재 단가가 오르면 원가와 이익률이 함께 움직이므로, 올려야 할 품목이 먼저 보입니다.
“자재가 떨어져 라인이 섭니다”
부족해지기 전에 알려 줍니다
안전재고와 진행 중 작업지시를 함께 계산해 발주할 수량을 제안합니다.
쓰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켜면 됩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