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 디자인 스튜디오
말로 오간 수정 요청이 나중에 분쟁이 됩니다. 시안·피드백·승인 이력을 카드 안에 함께 둡니다.
한 건의 여정
단계마다 무엇이 남는지 정해 두면 나중에 설명이 됩니다.
요청을 프로젝트로 만들고 견적 항목을 일감으로 옮깁니다.
전자계약으로 서명받고 착수금 청구를 걸어 둡니다.
회차마다 파일과 의견을 카드에 붙여 이력으로 남깁니다.
최종본을 보관함에 올리고 검수 완료를 기록합니다.
잔금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건별 이익을 확인합니다.
건별 이익
투입 인건비와 외주비를 달아 두면 종류별로 남는 돈이 보입니다.
| 프로젝트 | 매출 | 투입 인건비 | 외주비 | 남는 돈 |
|---|---|---|---|---|
| 브랜드 리뉴얼 | ₩12,100,000 | ₩5,240,000 | ₩1,900,000 | 41.0% |
| 상세페이지 · 6종 | ₩6,400,000 | ₩3,800,000 | ₩0 | 40.6% |
| 카탈로그 촬영 | ₩4,400,000 | ₩2,600,000 | ₩1,400,000 | 9.1% |
| 로고 단건 | ₩1,800,000 | ₩1,500,000 | ₩0 | 16.7% |
촬영·단건 작업이 생각보다 남지 않는다는 게 숫자로 보입니다.
매주 점검
자주 겪는 문제
“수정 요청이 끝이 없습니다”
회차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시안 회차와 피드백이 카드에 쌓여 계약 범위를 넘은 시점이 분명해집니다.
“잔금이 늦게 들어옵니다”
청구 시점을 띄웁니다
검수 완료와 청구 조건을 적어 두면 때가 됐을 때 할 일로 올라옵니다.
“바빴는데 남는 게 없습니다”
건별 이익을 봅니다
투입 인건비를 달면 어떤 종류의 일이 남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쓰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