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 물류·창고
하루에 오가는 건수가 많을수록, 기록이 남고 늦은 건이 먼저 보여야 합니다.
하루 흐름
시간마다 해야 할 일과 남겨야 할 기록이 정해져 있습니다.
들어온 물건을 세고 창고에 넣습니다.
주문을 묶어 출고하고 송장을 붙입니다.
모자란 센터로 재고를 옮깁니다.
늦은 주문과 실사 차이를 확인합니다.
이력
줄을 누르면 그때 입력 화면이 열려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납기 신호
건수가 많을수록 순서가 중요합니다. 늦은 것부터 위로 올려 보여 줍니다.
자주 겪는 문제
“전화로 재고를 확인합니다”
화면에서 창고별로 봅니다
창고를 나눠 두면 어느 센터에 얼마가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늦은 건을 나중에 압니다”
납기 지난 주문을 먼저 띄웁니다
열린 주문과 지난 주문이 현황 맨 위에 모여 나옵니다.
“실사 차이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조정 사유가 남습니다
이동과 조정을 전표로 남기면 차이가 난 시점과 이유가 남습니다.
쓰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