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 인테리어 시공
짧고 많은 현장일수록 자재와 인건비가 새기 쉽습니다. 현장에 달아 두면 준공 전에 보입니다.
현장 비교
공정이 짧아도 계약과 원가를 현장에 달아 두면 비교가 됩니다.
계약 ₩38,000,000 · 준공 10/02
계약 ₩42,000,000 · 준공 10/08
계약 ₩18,500,000 · 준공 9/30
한 현장의 여정
고객과 약속한 것과 실제 들어간 것을 같은 곳에 남깁니다.
실측과 견적을 현장 프로젝트로 시작합니다.
전자계약으로 서명받고 착수금을 청구합니다.
자재 발주와 반장·협력사 계약을 현장에 답니다.
현장에서 바뀐 사항은 변경 계약으로 남깁니다.
잔금 청구와 하자 접수 이력을 남깁니다.
자주 겪는 문제
“현장 자재비가 새는 것 같습니다”
현장에 달아 둡니다
자재 발주와 입고를 현장 단위로 기록해 어느 현장에서 늘었는지 봅니다.
“추가 공사비를 못 받습니다”
변경 계약으로 남깁니다
증액분을 서명으로 남기면 잔금 협의가 쉬워집니다.
“준공 뒤 하자 연락이 흩어집니다”
현장에 이력이 남습니다
하자 접수와 처리 기록이 도면·사진과 함께 보관됩니다.
쓰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