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 노무·법무 사무소
정기 자문과 단건 사건이 섞입니다. 기한이 있는 일이라 달력과 청구가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이달의 일정
사건 기한, 정기 자문료 청구, 급여·신고일을 함께 보고 놓치지 않습니다.
한 달의 흐름
매달 같은 순서로 돌기 때문에 한 번 세팅하면 계속 씁니다.
자문 계약을 전자계약으로 남기고 정액 청구일을 정합니다.
사건을 프로젝트로 만들고 기한과 담당을 답니다.
직원 근태가 급여와 명세서로 이어집니다.
정액과 사건 수임료를 각각 청구합니다.
월 마감과 경영 요약으로 한 달을 정리합니다.
매달 점검
자주 겪는 문제
“기한을 사람이 외웁니다”
달력에 표시해 둡니다
사건 기한과 신고일을 일정으로 두면 담당자 모두가 같이 봅니다.
“자문료 청구를 잊습니다”
청구일에 할 일로 올라옵니다
계약에 조건을 적어 두면 그날 알림으로 나옵니다.
“사건 자료가 개인 폴더에 있습니다”
사건에 붙여 보관합니다
자료와 대화가 사건 카드에 남아 인수인계가 쉬워집니다.
쓰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