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 종합건설
현장이 여러 곳이면 계약·기성·자재·노무가 섞입니다. 현장을 프로젝트로 두면 섞이지 않습니다.
현장 비교
계약 금액과 투입 원가를 현장마다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계약 ₩740,000,000 · 준공 12/20
계약 ₩420,000,000 · 준공 10/08
계약 ₩185,000,000 · 준공 9/30
한 현장의 여정
단계마다 무엇이 남는지 정해 두면 준공 뒤에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견적을 계약으로 옮기고 전자계약으로 서명받습니다.
현장 프로젝트에 자재 발주와 외주 계약을 답니다.
설계 변경은 회차로 남기고 추가 금액을 반영합니다.
회차가 되면 할 일로 올라오고, 발행하면 입금과 맞춰집니다.
최종 원가율과 하자 보수 이력을 남깁니다.
자주 겪는 문제
“현장이 섞여 남는지 모릅니다”
현장 단위로 갈라 봅니다
계약·비용·청구를 현장 프로젝트에 달아 두면 원가율이 바로 보입니다.
“설계 변경 근거를 찾기 어렵습니다”
변경 회차가 남습니다
전자계약으로 변경분을 남기면 원본과 증액 이력이 함께 보관됩니다.
“기성 청구가 늦습니다”
청구 시점을 미리 띄웁니다
회차 조건을 적어 두면 할 일로 올라오고, 발행하면 입금과 맞춰집니다.
쓰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