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 종합건설

현장마다 계약과 대금을
따로 그리고 한눈에

현장이 여러 곳이면 계약·기성·자재·노무가 섞입니다. 현장을 프로젝트로 두면 섞이지 않습니다.

6곳진행 현장
56%평균 원가율
₩38.4M이번 달 기성
물류센터 신축 · 6개월 공정진행 48%
토공·기초
골조
마감·검수
계약₩740,000,000
투입 원가₩298,000,000
기성 수금₩240,000,000

현장 비교

어느 현장이 남고 어느 현장이 빠듯한지

계약 금액과 투입 원가를 현장마다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물류센터 신축

계약 ₩740,000,000 · 준공 12/20

56%원가율
  • 자재비₩224,000,000
  • 외주비₩141,000,000
  • 인건비₩51,000,000

공장 증축

계약 ₩420,000,000 · 준공 10/08

71%원가율
  • 자재비₩136,000,000
  • 외주비₩122,000,000
  • 인건비₩40,000,000

사옥 리모델링

계약 ₩185,000,000 · 준공 9/30

88%원가율
  • 자재비₩89,000,000
  • 외주비₩54,000,000
  • 추가 공사₩19,000,000

한 현장의 여정

수주부터 준공까지 남는 기록

단계마다 무엇이 남는지 정해 두면 준공 뒤에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수주 · 계약

견적을 계약으로 옮기고 전자계약으로 서명받습니다.

계약서서명 완료계약 금액₩740,000,000회차5회 기성
2
착공 · 자재

현장 프로젝트에 자재 발주와 외주 계약을 답니다.

자재 발주28건외주 계약6곳반입 일정캘린더
3
시공 · 변경

설계 변경은 회차로 남기고 추가 금액을 반영합니다.

변경 계약2차증액₩18,400,000승인결재 대기
4
기성 · 수금

회차가 되면 할 일로 올라오고, 발행하면 입금과 맞춰집니다.

3회차 청구₩148,000,000입금대사 완료미수₩0
5
준공 · 하자

최종 원가율과 하자 보수 이력을 남깁니다.

최종 원가율56%하자 접수3건보관도면·사진

자주 겪는 문제

건설사에서 듣는 세 가지

“현장이 섞여 남는지 모릅니다”

현장 단위로 갈라 봅니다

계약·비용·청구를 현장 프로젝트에 달아 두면 원가율이 바로 보입니다.

“설계 변경 근거를 찾기 어렵습니다”

변경 회차가 남습니다

전자계약으로 변경분을 남기면 원본과 증액 이력이 함께 보관됩니다.

“기성 청구가 늦습니다”

청구 시점을 미리 띄웁니다

회차 조건을 적어 두면 할 일로 올라오고, 발행하면 입금과 맞춰집니다.

도입 첫 주, 이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1일차 · 30분현장 등록
  • 진행 중 현장 만들기
  • 계약 금액·회차 입력
  • 담당자 초대
2~3일차계약과 비용
  • 전자계약 양식 올리기
  • 자재·외주 거래처 등록
  • 현장 비용 입력 시작
1주차한 현장 한 바퀴
  • 계약 → 비용 → 기성 청구
  • 입금 대사 확인
  • 현장 원가율 확인

쓰는 메뉴

먼저 켜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꼭 쓰는 메뉴

업무 › 프로젝트현장 단위 관리
업무 › 전자계약계약·변경 서명
재고 › 구매자재 발주와 현장 비용
재무 › 세금·증빙기성 세금계산서
인사 › 근태 관리현장 근무 기록
분석 › 손익 현황현장별 원가율

이어서 켜면 좋은 메뉴

업무 › 결재 허브지출·변경 승인
분석 › 거래처 원장받을 돈·줄 돈
분석 › 자금 전망기성 입금까지 반영
업무 › 파일보관함도면·사진 보관

현장마다 남는 돈을 공정 중에

진행 중인 현장 하나만 올려 보면 바로 비교가 됩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