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활용 · 무역·수입
물건값만으로는 원가가 아닙니다. 운임·관세·통관 수수료를 매입에 담아 실제 원가를 잡습니다.
진행 신호
수입 건은 오래 걸립니다. 단계와 도착 예정일을 적어 두면 판매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수입 원가
물건값에 운임·관세·통관비를 더해 매입 단가를 잡으면 판매가를 제대로 정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금액 | 개당 | 비고 |
|---|---|---|---|
| 물건값(FOB) | ₩28,400,000 | ₩1,136 | 환율 1,380원 적용 |
| 운임·보험 | ₩3,120,000 | ₩125 | 해상 20ft |
| 관세·부가세 | ₩4,260,000 | ₩170 | 관세율 8% |
| 통관·내륙운송 | ₩2,020,000 | ₩81 | 창고료 포함 |
| 합계 | ₩37,800,000 | ₩1,512 | 판매가 ₩2,400 기준 이익률 37% |
부대비용을 매입에 담아야 이익률이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상황별 사용법
자주 겪는 문제
“통관비를 빼고 이익을 계산합니다”
부대비용까지 매입에 담습니다
운임·관세·통관비가 포함된 단가로 원가와 이익률이 계산됩니다.
“도착 전 물량을 못 팝니다”
미착 재고를 함께 봅니다
입고 예정일을 적어 두면 판매 가능 수량에 포함해 계획할 수 있습니다.
“선적마다 원가가 달라 헷갈립니다”
선적별 단가가 남습니다
선입선출로 계산되어 어느 선적분이 팔렸는지에 따라 이익이 정확히 나옵니다.
쓰는 메뉴
쓰지 않는 메뉴는 감출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켜면 됩니다.
화면 속 회사명·거래처·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