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업종
업종마다 일하는 순서와 먼저 켤 메뉴가 다릅니다. 고르면 그 업종의 사용법으로 갑니다.
현장이 여러 곳이면 계약·기성·자재·노무가 섞입니다. 현장을 프로젝트로 두면 섞이지 않습니다.
활용법 보기 →인테리어 시공현장마다 남는 돈을 공정 중에 확인합니다짧고 많은 현장일수록 자재와 인건비가 새기 쉽습니다. 현장에 달아 두면 준공 전에 보입니다.
활용법 보기 →설비·전기현장 인력과 자재 반입을 기록으로 남깁니다여러 현장에 인력이 흩어집니다. 출퇴근과 자재 반입이 남아야 기성과 급여가 맞습니다.
활용법 보기 →조경수목 자재와 계절 일정을 현장에 붙여 둡니다식재 시기와 수목 단가가 해마다 다릅니다. 현장별 자재와 일정, 하자 보식까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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